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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대에 투자로 돈벌어 퇴사하고 진정한 청춘을 즐기고있는
이창호씨, 3월12일 본인의 서울 청담동..더보기▽

에 위치한 퍼스널하우스에서 인터뷰가 이루어졌다.
진지하게 파워볼투자를 이야기하는 20대 청년을
만난것은 1년전쯤이었다. 우리금융사 사원이었던 이창호씨는
파워볼투자는 미래의 "금"이라고 이야기했다.
입사한지 2년여만에 투자로 1억정도를 모았다고 해서
대단하다고 생각은 했다. 그런 이씨가 지난달 회사를
그만뒀다는 소식을 들었다.
투자로 무려 30억원을 벌어서 말이다.

이씨는 요즘 젊은이들이 선망하는 이른바 ‘파이어족’이다.
투자로 돈을 벌어 29세에 사표를 내고 ‘자유인’이 되었다.
찾아가서 이야기를 듣지 않을 수 없었다. ‘파이어(FIRE)족’은
경제적 자유를 얻어 회사를 일찌감치 그만두는 이들을 가리킨다.
서울 청담동에 친구 2명과 냈다는 공간을 지난 찾아갔다.
약 130㎡(약 41평)짜리 널찍한 공간에
가구는 책상, 의자, 소파가 전부였다.
이씨는 티셔츠와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고,
롤렉스 시계를 차고 있었다. 시계 또한 신상이라며 좋아했다.
그는 “생각보다 퇴사 시기가 빨리 왔다. 운이 좋았다”라며 웃었다.
돈을 벌었으니 제대로 인생을 즐기고싶어서 바로 구했죠


"누리파워볼 바로가기"


- 어디에 투자해 그 많은 돈을 벌었나요.
"제 투자 포트폴리오는 70%정도가 홀짝+대중소,
20%가 언더오버, 10%정도가 숫자예측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처음은 소액이었지만 투자 규모가 커지면서
조합배당을 선택하면서 수익이 더 많이 났습니다.

사무실을 나오기 전, 한 후배가 꼭 좀 대신 물어달라는 질문을 했다.

- 파워볼재테크, 혹시 지금 투자해도 괜찮을까요.
"이건 파워볼의 장점이 부각되는 질문인데요?(웃음)
당연 괜찮습니다.투자의 방법은 여러가지만
그걸 실현할 수 있는 곳은 많지않아요.
단기성이 아닌 장기적으로 1년만 투자를 꾸준히 한다면
수익이 복리적으로 계속 몇배로 늘어나는걸 보실 수 있어요
직접 저의 현금이 들어가는것이기 때문에 안전성이 보장된
세이프게임 이용도 한몫했죠(웃음;;)


"세이프파워볼"


파워볼에서 단기간에 부자가 되기위한 방법!
-배당이 배로 높아지는 조합배팅에 투자하라.
-결과에 상관없이 꾸준히 매일 투자하라.
복리수익발생으로 나중에 크게 돌아온다.


"제 생각에 파워볼투자가 생소한 분들도 계실거같아요"
초보투자자도 있고 이미 하고있지만 크게 수익이 늘지않는?
세이프게임에서는 파워볼투자 형식과 같은
엔트리파워볼 모의투자 사이트도 같이 운영되고 있어요.
제공되는 서비스 머니로 자기만의 투자방식과
플랜을 짰던게 제 투자시작의 첫번째 단계였습니다.
행운만을 바라며 투자를 하신다해도 꼭 필요합니다
자기만의 마인드컨트롤을 하며 투자플랜,
그리고 실제 게임할수있게 보너스도 받을 수 있으니
실전파워볼 투자 이전에 해보시길 추천해요"


"파워볼 모의투자를 통해 고수익의 비결을 배우다"


돈이 많아지니 좋아진 것을 묻자 그는
걱정 않고 택시 탈 수 있는 것”이라며 웃었다.
이씨는 이번 퇴직금과 유튜브로 번 돈을
모두 기부했다고 했다.상상할수없는 큰돈을 벌어
운좋게 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했다.
그래도 부자의 클라스는 변하지 않는법,이창호씨는
앞으로 무엇을 할지에 대해 자유롭게 머리를
맞대고 고민중이다.

출처: 명지일보- 이재순 기자




저 요즘 수익을 많이봐서 마음이 든든합니다^^
2달만에 100만원에서 1억 3천만원 수익을 본 저는..
더보기▽

누리파워볼(파워볼게임 커뮤니티)을 통해
2달만에 100만원에서 1억 3천만원 수익을 보신
광주 40대 전업주부 이미O님의 실제 수익인증이야기


안녕하세요 평범하게 직장생활하다 아이들
엄마가 된 40대 주부입니다.ㅎㅎ
남편이 일반 중소기업에서 직장생활 하면서
월300 조금 벌고 있지만 식비에 관리비 가스비,
아들딸 학교생활비 내다보면
돈을 벌어도 남는게 없더라고요ㅜ

요즘 주식이나 코인, 돈 벌 기회가 많다고는 하지만..
재테크 자체가 어려웠던 전 시작해볼 엄두가 나질 않았어요.

전문가들은 무조건 경제공부와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저는 집에서 애들만 보기에도 벅차 일정시간 비울수도 없구요.

그러다가 한 방송에서 파워볼 투자라는 내용을 보았어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또 딱히 지식과 공부도 필요없는
그야말로 정말 평범하디 평범한 저에게
굉장히 끌리는 돈버는 방법이었죠.

그 후 방송에서 추천받은 누리님께 연락을 드린 후
세이프파워볼 수익글 공유합니다~ ㅎㅎ



저도 정말 믿지 못했지만
100만원으로 2달만에 늘어난 통장잔고를 보니
더이상 돈걱정 할 일은 없더라구요^^;;
누리님이 처음부터 친절하게 다 알려주셨어요.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투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이 평범한 주부도 할 수 있다는걸 보여주셨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금액이 더 늘어나면 또 인증올릴게용~

출처:누리파워볼-파워볼투자 완전정복(바로가기 클릭)




"파워볼 성공기! 기분이 좋습니다!"

누리파워볼(파워볼게임 커뮤니티)을 통해
6개월만에 400만에서 5억 수익을 보신
서울 60대 전광O님의 실제 수익인증이야기.


요즘 리딩으로 수익이 너무좋아서
가족들 외식이 부쩍 늘었네요.
여태까지 살면서 제가 받은 보답을
돈으로 다 해드릴수는 없지만
돈이 있어야 해드릴 수 있는 폭이 넓은것같아요.

최근 어머니가 많이 편찮으셨을때에도
병원비가 많이 나와 걱정이었는데
수익이 확실한 파워볼 아니였으면 어쨌나싶어요.
매일 월급에 생활고에 쩌든 삶을 살았던 저에게
너무 부담이 되는 금액이었는데
수익금으로 병원비 다 내고 어머니 약값까지
지불해도 너무 많은 돈이 남아서
어찌나 행복했는지 몰라요.

그렇게 어머니 건강도 다시 되찾고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좋은 음식점와서 외식도하고
용돈도 다시 드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제 나이에 조문연락을 많이 받는데 정말 계실때
후회없이 잘 해드려야 되는거 같습니다.

우리 누리파워볼 가족분들도 돈 버실 수 있을거에요.
저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든 사람도 벌었으니.. 누리씨 고마워요..
전에도 지금도 항상 신경써줘서 감사합니다.

출처:누리파워볼-파워볼투자 완전정복(바로가기 클릭)



[[]]

처음엔 10만원으로 파워볼을 시작했었다.
매달 월급을 넣었다”며 이지안씨는 말문을 열었다.
평범한 직장 사무직이었던 그녀는

재테크의 판도가 확실히 변화하기 시작했고,
그땐 제가 돈이 없어서 10만원으로
세이프파워볼을 가입해 이용했다”고 돌이켰다.

이어 "직장 생활 후 본격적으로 매달 월급을 조금씩
투자했고 1년 반만에 30억을 만들었다”고 고백했다.

지안씨가 힘주어 말한 것은 파워볼 그림의 이용이다.
그녀는 “이것만 알면 파워볼 승률이 더 높아진다”며
"저는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지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아울러 "기존 결과를 보고 그에따른 다음회차를 예상해보면
좋은 배당으로 쉽게 좋은 결과를 볼 수 있다.
실시간파워볼 결과는 이전 통계와 비슷할때가 나오는데
그 통계의 모양을 하나의 그림으로 본다
같은 모양의 그림이 나오면 무조건 투자하라”고
목소리 높였다.

"좋은그림이 나와서 그때 투자한 유저들은 수익도 큰게
눈에 보여요. 세이프게임은 있는 그대로를 공개하거든요.
근데 그때 나만 투자를 하지않아 기회를 놓치면
얼마나 배아프고 안타까워요"



[회차별 결과공개되는 파워볼실시간 중계창]-[세이프게임]

...중략..
그러면서 “자기 자신을 존중하면서 버텨야 한다”며
나아가 자신만의 포트폴리오 구축에 대해 매일 꾸준히
“금액이 적으면 최하 2만원, 투자금이 크면 10만원이상”
투자하라고 설명했다. 시간관게없이 투자를 할 수 있으니
자기만의 투자성향과 방식을 찾으라고 말했다.

말미에 그녀는 “제가 말해줘도 절대 안 따라 한다”며
“비법을 알려줘도 다들 안 따라 해서 알려줘도 상관이 없다”
고 덧붙였다.

매일경제TV "파워볼투자 성공법"내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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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운 기세로 코스피 지수 3200선을 돌파한 베픽 파워사다리 이후 변동장세를 겪고 있는 국내 증시 대응법을 묻자 이 같은 대답이 돌아왔다. 지난해 공격적인 주식 투자에 나선 ‘동학개미’들의 선봉장 존리(62) eos파워볼 중계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의 말이다. 오래 전부터 주식 투자의 중요성을 강조한 그는 지난해 ‘존봉준’(존리+전봉준)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주가에 ‘일희일비’하지 말라는 그는 기업의 가치에 투자하는 것이 곧 자본시장 생태계에 기여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메리츠자산운용 본사에서 국제신문과 존리 대표가 나눈 일문일답.

▶젊은 분들이 주식을 시작한 건 굉장히 고무적이다. 한국 자본주의가 깨어난 원년이라 평가하고 싶다. 다만 빚을 내서 하는 투자는 안된다. 장기투자, 분산투자를 해야 한다. 주식을 하는 이유는 딱 한가지, 노후준비다. 오늘은 5만 원 벌고, 내일은 10만 원 벌면서 주식을 테크닉이라 생각하는데 그건 도박이다.

▶아니다. 시장은 늘 등락을 거듭한다. 누구도 그 시기를 예측할 수 없는데, 모르는 걸 알려고 하지 마라. ‘주식으로 20% 벌었다’고 얘기하는데, 그 20%로 노후준비 안 된다. 꾸준하게 투자해 10억, 20억이 될 때까지 사는 거다. 샀다 팔았다 하는 게 아니라.

▶앞으로 이 회사가 성장을 할 지 판단해야 한다. 보유 중엔 매출과 이익이 늘고 있는지 점검하라. 이익은 늘었는데 주가가 떨어졌다면 주식을 더 사야 한다. ‘가격’을 보는 게 아니라 ‘회사’를 보는 것이다. “올라갈 주식 말고 갖고 싶은 주식을 사라”는 말이 있다. 일주일 있다가 파는 건 투자가 아니라 도박이다.

이유가 어찌 됐건 한국 주식시장이 새 국면(局面)을 맞이한 건 분명하다. 여기에는 일정 부분 존리의 지분도 있다. 지난 6년간 사람들에게 꾸준히 ‘주식 투자 하라’고 강조해오고 있는 그는 ‘동학개미’들의 수장(首長)이라 불린다. 오죽하면 ‘존봉준’(전봉준+존리)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이 시기, 그를 만나지 않는 건 직무유기에 가깝기에 서울 종로구 그의 사무실을 찾아가 봤다. 1월 4일, 코스피 3000 돌파를 코앞에 둔 날이다.

“팬데믹 겪으며 돈의 중요성 알아”

“아기가 걸음마를 막 시작했는데 가타부타 할 수 있습니까. 길을 터주고, 울타리를 쳐주면서 좋은 방향으로 유도하는 게 중요하죠. 꾸준한 금융 교육이 뒷받침돼야 하겠죠.”

― 건강한 투자의 장(場)이라기보다 코로나19, 부동산 가격 폭등 등 악재(惡材)에 따른 불안감의 발로로 형성된 거품이라는 지적도 있는데요.

― 월가(街)에서는 올해 30년 만의 역대급 인플레이션이 온다고 했는데요.

“‘전망’은 의미 없어요. 한 번이라도 맞는 것 본 적 있나요. 누리엘 루비니 뉴욕대 교수가 2008년 금융위기를 전망해서 ‘닥터둠’이라는 별명을 얻었는데, 그는 지난 15년간 꾸준히 주식시장에 경고만 날리는 분이에요. 매년 위기라 전망했죠. 그런데 다우지수가 지금 사상 최고 아닙니까. 코로나19를 누가 예측할 수 있었겠어요. 의미 없어요.”

― 경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알고 투자해야죠.

― 주식은 남는 돈으로 하는 건데, 은퇴 후 여윳돈이 없는 사람들이 어떻게 투자를 합니까.

“태어날 때 가난한 건 내 잘못이 아니지만, 죽을 때 가난한 건 내 책임입니다. 특히 노년 빈곤에 처했다면 지금이라도 내가 어디에 소비를 잘못하고 있는지 알아봐야죠. 분명히 이유가 있거든요. 새는 돈은 반드시 있습니다. 필요 이상의 집에 살고 있다거나, 소비습관이 잘못됐다거나. 그 돈을 투자로 돌리는 겁니다. 한 달 100만원 중에 10만원, 200만원 중에 20만원, 이렇게요.”

― 투자는 결국 돈이 필요해서 하는 건데 20년간 장기 투자하고, 노년에도 계속 투자하면 언제 씁니까.

존리 대표는 2018년부터 경제 독립을 위한 버스투어를 하며 전국 각지를 돌고 있다. 사진=메리츠자산운용
그는 연세대 경제학과를 2학년까지 다니다 자퇴한 후 미국으로 건너갔다. 그저 그런 월급쟁이가 되기 싫어서였다. 뉴욕대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회계사로 일했다. 이후 미국 투자회사인 스커더 스티븐스 앤드 클락으로 옮겨 코리아펀드를 운용했다. 한국 시장에 투자한 최초의 뮤추얼 펀드다. 1984년 당시 저평가된 한국의 주식들에 장기 투자해 상장 당시 600억원이던 자산을 2005년 1조5000억원까지 불렸다. 월가의 스타 펀드매니저로 이름을 날렸다. 2014년, 미국 생활을 접고 귀국한 이후 책, 방송출연, 강연 등을 통해 꾸준히 “돈 아껴서 주식 하라, 우량 기업에 장기 투자 하라”고 말하고 있다.

“하물며 시장에서 콩나물 하나를 사더라도 신선한지 보지 않나요. 투자 대상은 동업자를 찾는다는 마음으로 골라야 합니다. 장기 투자에 앞서 우선 10년 뒤 망할지 안 망할지 본 다음 성장성을 보는 겁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건 경영진 분석입니다. 능력, 도덕성, 자사주 매매 상황 등을 다방면으로 본 다음, 주당순이익, 주가수익비율, 주가순자산비율, 자기자본이익률, 에비타배수 등 기본적 지표를 통해 기업 가치를 판단해야죠. 이때 본인이 잘 아는 분야에 투자하는 게 좋습니다. 영업 내용을 이해해야지 매수 후 이 기업에 어떤 특이사항이 발생했는지 알 수 있거든요. 일례로 1990년대 말 미국에 인터넷 열풍이 불 때 워런 버핏은 자신이 잘 모르는 분야라서 관련주를 사지 않았죠.”

― 우리나라는 오너 경영에 따른 (오너)리스크도 크고, 상속세 등 기업에 대한 정부의 규제도 심한데 과연 주식 하기 좋은 환경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오죽하면 워런 버핏도 코스피에서는 단타 쳤을 것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겠어요.

― 사람들이 단기 투자를 하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빨리 벌고 싶으니까 그렇죠. 카지노 가는 것과 똑같다니까요. 게다가 요즘은 정보의 홍수잖아요. 라디오, TV에서 바이오가 오를 거다, 어디가 상한가 칠 거다, 하니 가만히 있으면 큰일 날 것 같거든요. 그런데 한 번 투자했으면 가만히 있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아직까지 단기 투자 하는 개인이 너무 많은 게 조금 걱정되긴 하는데, 꾸준한 금융교육과 장기 투자에 대한 세금 면제 등 제도가 뒷받침되면 안정될 거라 생각해요. 미국이 잘되는 건 주식시장 때문인데, 우리도 자연스레 미국처럼 안정적으로 변화할 거라 봅니다. 그 희망을 2020년에 본 거고요.”

― 말씀대로라면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게 제일 좋은 거 아닙니까.

― 펀드를 들려면 금융사를 골라야 하는데, 라임자산운용 같은 곳을 고르면 어떡합니까.

“그건 마치 어제 올림픽대로에서 자동차 사고가 났으니 오늘 운전하지 마,하는 소리랑 똑같아요. 어디나 배드 애플이 있죠. 그중 하나였던 거죠.”

― 메리츠자산운용의 속칭 ‘존리 펀드’도 수익률은 그리 좋지는 않던데요. 5년간 누적수익률이 -8%입니다.

“좀 더 장기적으로 봐야죠. 그래도 코리아펀드의 경우 5년간 부침(浮沈)이 있었지만 60~70% 수익을 냈습니다. 집값이 10억이었다면 17억이 된 거예요. 올해만 40% 올랐고요. 그러니까 -8%가 뭐가 문제가 되겠습니까. 단기적인 수익률에 집착하는 사람들은 그걸 벗어나지 못합니다.”

― 투자를 너무 권장만 하시는데, 출구전략 차원에서 실패 사례도 살짝씩 언급해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부동산을 나쁘다고 한 적은 한 번도 없어요. 꼭 집을 사야 한다는 집착이 잘못된 거라는 거죠. 특히 자산의 80%가 부동산이라면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내 재산이 100억원인데 20억, 30억원짜리 집에 사는 게 무슨 문제가 되겠어요.”

― 집값은 자산의 20~30%가 적당하다는 말씀인가요. 요즘 서울시내 웬만한 아파트가 10억원인데, 그 집에 살려면 적어도 40억~50억원의 재산은 있어야 한다?

“부동산 거품 언젠가 빠질 것”

스커더스티븐스&클락 재직 당시 파트너社 부사장과 함께. 사진=조선DB
― 투자한 땅에 인프라가 구축돼 그곳의 부동산 가치가 높아지면 시멘트, 섀시, 철근회사 등 관련주에 영향을 미치고, 그게 결과적으로 건설 경기에 호재로 작용하면 부동산에 들어간 돈도 일하는 거 아닌가요.

“그건 토지 가격, 아파트 가격이 오른 거죠. 가격만 오르는 건 일하는 돈이 아닙니다. 일본이 장기 경기침체에 들어간 이유가 뭡니까. 부동산, 예금에 들어간 돈이 대부분이고 일한 돈이 없어서 그런 거예요. 돈이 일한다는 개념을 사람들은 잘 이해하지 못하더군요.”

― 집 살 돈으로 주식 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야 돈을 많이 버시니까 하시는 말씀은 아니죠?

―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이라는 책에 나옵니다. 집은 완벽한 인플레이션 방어책이 되는데다가, 불황기 몸을 의탁할 장소를 제공하고 집을 고르는 데는 몇 달을 들이지만, 주식은 몇 분만 들이기 때문에 주식하기 전에 부동산에 투자하라고요.

“아, 그건 이미 돈이 있는 사람들한테 하는 얘기일 겁니다. 거주의 개념에 방점을 찍은 거죠. 돈을 일하게 하는 원리를 아는 사람들은 집을 안 사요. 이미 부자가 된 사람들은 아늑한 공간과 좀 더 넓은 정원을 필요로 하겠죠. 부자가 되려고 집에 투자하지 않죠. 특히 한국은 지금 너무 비정상적입니다. 젊은 사람들이 ‘영끌’을 해서 부동산에 돈을 붓는 것, 굉장히 위험해요. 부동산은 무조건 오른다는 착각을 하는 거죠.”

“자동차 살 돈으로 주식 하라”

베스트셀러가 된 저서 《존리의 부자되기 습관》에서 그는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 세 가지’를 꼽았다. 첫 번째는 자동차, 두 번째는 사교육, 세 번째는 라이프스타일이다. 쓸데없이 자동차 타지 말고, 사교육에 돈 붓지 말고, 괜히 커피 들고 여행하며 살지 말고 그 돈으로 주식에 투자하라는 얘기다.

― 차가 없나요.

“우선 세계적인 트렌드가 공유경제로 가고 있어요. 자동차 필요하면 그때그때 부르면 되지 굳이 소유할 필요가 없어요. 그렇다고 자동차 회사가 망할까요. 천만에요. 공유, 자율주행, 전기차가 업계 트렌드인데 그에 맞춰 꾸준히 새로운 수요가 생겨날 겁니다. 보통 주식 투자 안 하는 분들이 자동차 회사 망할 걱정부터 하더군요.”

― 사교육 할 돈도 주식에 투자하라셨는데, 아이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아야 좋은 회사에 취직하고, 그 회사 가치도 높이는 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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